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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항상 저에게 하는 말이있는데요
엄마 말도 저렇게 안들으면서 선생님말은 듣냐고 해용
근데 사실은 있죠
뭔가 저랑 성격이 비슷한 아이들은 집보다 학교가 더 좋아요
왜냐하면
엄빠가 보지않는 곳 과
놀수 있는 곳 이잖아요
물론 공부도 하지만
제 친구들 몇명은 안하고 놀아요.
내가 열심히 하는걸 엄마가 알아줬으면 하는 느낌?
제가 다니는 일본 학교도 학부모 상담이 있어요.
엄마랑 아빠가 저번에 8시 쯤에 학교에 가서 상담을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저를 막 칭찬하는거예요.
그때는 뭔가 기분에 좋은데
나중에는 그 이야기를 계속 꺼내면서
뭔가 더 칭친받고 싶어요.
이제 본격적인 학교 얘기를 하자면
오늘 제가 일본어 시험공부 책을 들고 갔거든요?
근데 대만에서 온 친구가 저한테
우리엄마는 이거보다 더 어려운거
한다고 막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가 하는거 아니자나
라고 얘기했는데
걔가 자기도 할수 있다고 막 그러는거예요
대만에서 왔으니
한자도 저보다 잘 알고
한자를 쓰는 일본어도 저보다 잘할테지만
한지를 일본어로 읽는건 잘 못해요.
그래서 저는 제가 있을 2년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해서
걔 보다도 더 잘 하고 싶어요.
솔직히 다른 공부는
제가 다 잘해서(?)
괜찮은데 일본어 쓰기만
걔 한테 지니깐...
괜히 질투나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오늘의 일본어
공부-밴쿄우
공부를 하다-밴쿄우오스루
학교-각코우
학생-가쿠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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