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초6 잼민 밉니다.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귀멸의 칼날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려구해용
일단 주인공은
카마도 탄지로 라는 남자아이 입니다
카마도 탄지로는 원래 숲속에서 가족들과 살고 있었어요.
탄지로는 아빠가 추던 히노카미카구라 라는 춤을
매일 보고 있었는데,
갑자가 아빠가 병에 걸려 살날이 얼마 남지 않게 됩니다.
자신이 곧 죽는다는걸 알게된 탄지로의 아빠가 마지막으로
탄지로한테 곰과 싸우며 이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탄지로의 아빠가 죽은후, 탄지로는 엄마, 네즈코(장녀) 등등 동생 여섯명의
생활비를 벌기위해 숯을 팔러나갑니다.
숯을 팔러나간뒤, 탄지로는 숲속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으나,
어떤 아쩌씨가 밤에는 오니(도깨비, 혈귀) 가 나타나 사람들을 죽이고 먹는다고 하여
그날밤만 아쩌씨의 집에서 자게됩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 집에가보니
탄지로의 가족들은 네즈코를 제외해 전원 사망해있던 상태였습니다
두둥
정말루 오니가 있었고, 탄지로의 가족을 죽인것이었습니다.
탄지로는 그나마 살아있던 네즈코를 살리기위해
눈이내리는 숲속을 걸어가보지만
하늘은 탄지로에게 커다란 시련을 주었습니다.
바로 탄지로의 동생 네즈코가 오니가 된것이었죠.
그걸본 탄지로가 애써 막아보려 하지만
자신의 동생이라서 차마 상처를 내고 싶진않았습니다
탄지로는 그냥 그게 다 꿈아 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그때,
웬 파란색 칼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파란색 칼의 주인인 어떤 사내는 자신은 오니를 사냥하는 오니사냥꾼이라고 하며
압도적인 빠월(?)로 네즈코와 탄지로를 제압한뒤
네즈코를 죽일려고 합니다.
그런 사내를 탄지로가 막아보려 하지만 사내는 탄지로를 빠르게 제압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때,
네즈코가 벌떡 일어나 탄지로를 지키려 달려갑니다
사내는 이 도깨비는 왜 사람을 죽이지 않고 보호하는 지에 의문이 들었고,
생각해보던 그때, 사내의 얼굴을 향해 어떤 도끼가 날아옵니다.
그 도끼는 사실 아까전 탄지로가 사내를 맞출려고 던진 것이었고
자신처럼 오니사냥꾼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네즈코를 죽이지 않고 살려둡니다.
그리고는 일어난 탄지로에게
"내 이름은 토미오카 기유다. 우로코다키 사콘지라는 사람에게 가서 수련을 받아라. 그러면 너의 동생의 안전을 보장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너희 가족의 복수를 해줄수 있다."
라고 얘기 하며 퇴장합니다.
내일은 이어서 적도록 할게요!,,,,
참고로 동생땜에(?)어버이날 서프라이즈 실패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