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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보는 아빠와 엄마#극사실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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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살 초6이 보는 엄빠. 이세상의 엄빠들은 다 같다구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4 Jun 2026 18:1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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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초6이보는엄빠</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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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보는 아빠와 엄마#극사실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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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8일 귀멸의 칼날 이야기</title>
      <link>https://saengsikdrawer.tistory.com/4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안녕하세여 초6 잼민 밉니다.&lt;br&gt;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귀멸의 칼날에&amp;nbsp;&amp;nbsp;대한 이야기를&lt;br&gt;해볼려구해용&lt;br&gt;일단 주인공은&lt;br&gt;카마도 탄지로 라는 남자아이 입니다&lt;br&gt;카마도 탄지로는 원래 숲속에서 가족들과 살고 있었어요.&lt;br&gt;탄지로는 아빠가 추던 히노카미카구라 라는 춤을&lt;br&gt;매일 보고 있었는데,&lt;br&gt;갑자가 아빠가 병에 걸려 살날이 얼마 남지 않게 됩니다.&lt;br&gt;자신이 곧 죽는다는걸 알게된 탄지로의 아빠가 마지막으로&amp;nbsp;&amp;nbsp;&lt;br&gt;탄지로한테 곰과 싸우며 이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lt;br&gt;탄지로의 아빠가 죽은후, 탄지로는 엄마, 네즈코(장녀) 등등 동생 여섯명의&lt;br&gt;생활비를 벌기위해 숯을 팔러나갑니다.&lt;br&gt;숯을 팔러나간뒤, 탄지로는 숲속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으나, &lt;br&gt;어떤 아쩌씨가 밤에는 오니(도깨비, 혈귀) 가 나타나 사람들을 죽이고 먹는다고 하여&lt;br&gt;그날밤만 아쩌씨의 집에서 자게됩니다. &lt;br&gt;아침에 일찍일어나 집에가보니&lt;br&gt;탄지로의 가족들은 네즈코를 제외해 전원 사망해있던 상태였습니다&lt;br&gt;두둥&lt;br&gt;정말루 오니가 있었고, 탄지로의 가족을 죽인것이었습니다.&lt;br&gt;탄지로는 그나마 살아있던 네즈코를 살리기위해 &lt;br&gt;눈이내리는 숲속을 걸어가보지만&lt;br&gt;하늘은 탄지로에게 커다란 시련을 주었습니다.&lt;br&gt;바로 탄지로의 동생 네즈코가 오니가 된것이었죠. &lt;br&gt;그걸본 탄지로가 애써 막아보려 하지만&lt;br&gt;자신의 동생이라서 차마 상처를 내고 싶진않았습니다&lt;br&gt;탄지로는 그냥 그게 다 꿈아 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그때,&lt;br&gt;웬 파란색 칼이 나타납니다(?)&lt;br&gt;그리고 그 파란색 칼의 주인인 어떤 사내는 자신은 오니를 사냥하는 오니사냥꾼이라고 하며&lt;br&gt;압도적인 빠월(?)로 네즈코와 탄지로를 제압한뒤&lt;br&gt;네즈코를 죽일려고 합니다.&lt;br&gt;그런 사내를 탄지로가 막아보려 하지만 사내는 탄지로를 빠르게 제압하였습니다.&lt;br&gt;하지만 그때,&lt;br&gt;네즈코가 벌떡 일어나 탄지로를 지키려 달려갑니다&lt;br&gt;사내는 이 도깨비는 왜 사람을 죽이지 않고 보호하는 지에 의문이 들었고,&lt;br&gt;생각해보던 그때, 사내의 얼굴을 향해 어떤 도끼가 날아옵니다.&lt;br&gt;그 도끼는 사실 아까전 탄지로가 사내를 맞출려고 던진 것이었고&lt;br&gt;자신처럼 오니사냥꾼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lt;br&gt;네즈코를 죽이지 않고 살려둡니다.&lt;br&gt;그리고는 일어난 탄지로에게 &lt;br&gt;&quot;내 이름은 토미오카 기유다. 우로코다키 사콘지라는 사람에게 가서 수련을 받아라. 그러면 너의 동생의 안전을 보장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너희 가족의 복수를 해줄수 있다.&quot;&lt;br&gt;라고 얘기 하며 퇴장합니다.&lt;br&gt;&lt;br&gt;내일은 이어서 적도록 할게요!,,,,&lt;br&gt;참고로 동생땜에(?)어버이날 서프라이즈 실패ㅠㅠㅜㅜ&lt;/p&gt;</description>
      <author>초6이보는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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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engsikdrawer.tistory.com/41#entry41comment</comments>
      <pubDate>Fri, 8 May 2026 22:17: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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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7일 학교 일기</title>
      <link>https://saengsikdrawer.tistory.com/4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저희 엄마가 항상 저에게 하는 말이있는데요&lt;br&gt;엄마 말도 저렇게 안들으면서 선생님말은 듣냐고 해용&lt;br&gt;근데 사실은 있죠&lt;br&gt;뭔가 저랑 성격이 비슷한 아이들은 집보다 학교가 더 좋아요&lt;br&gt;왜냐하면&lt;br&gt;엄빠가 보지않는 곳 과&lt;br&gt;놀수 있는 곳 이잖아요&lt;br&gt;물론 공부도 하지만&lt;br&gt;제 친구들 몇명은 안하고 놀아요.&lt;br&gt;내가 열심히 하는걸 엄마가 알아줬으면 하는 느낌?&lt;br&gt; 제가 다니는 일본 학교도 학부모 상담이 있어요.&lt;br&gt;엄마랑 아빠가 저번에 8시 쯤에 학교에 가서 상담을 했는데&lt;br&gt;엄마가 갑자기 저를 막 칭찬하는거예요. &lt;br&gt;그때는 뭔가 기분에 좋은데&lt;br&gt;나중에는 그 이야기를 계속 꺼내면서&lt;br&gt;뭔가 더 칭친받고 싶어요.&lt;br&gt;&lt;br&gt;이제 본격적인 학교 얘기를 하자면&lt;br&gt;오늘 제가 일본어 시험공부 책을 들고 갔거든요? &lt;br&gt;근데 대만에서 온 친구가 저한테&lt;br&gt;우리엄마는 이거보다 더 어려운거&lt;br&gt;한다고 막 그러는거에요..&lt;br&gt;그래서 제가&lt;br&gt;너가 하는거 아니자나&lt;br&gt;라고 얘기했는데 &lt;br&gt;걔가 자기도 할수 있다고 막 그러는거예요&lt;br&gt;대만에서 왔으니&lt;br&gt;한자도 저보다 잘 알고&lt;br&gt;한자를 쓰는 일본어도 저보다 잘할테지만&lt;br&gt;한지를 일본어로 읽는건 잘 못해요.&lt;br&gt;그래서 저는 제가 있을 2년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해서&lt;br&gt;걔 보다도 더 잘 하고 싶어요. &lt;br&gt;솔직히 다른 공부는 &lt;br&gt;제가 다 잘해서(?)&lt;br&gt;괜찮은데 일본어 쓰기만&lt;br&gt;걔 한테 지니깐...&lt;br&gt;괜히 질투나네요.&lt;br&gt;어떻게 해야 될까요?&lt;br&gt;댓글로 알려주세요++++++++++++&lt;br&gt;&lt;br&gt;오늘의 일본어&lt;br&gt;공부-밴쿄우&lt;br&gt;공부를 하다-밴쿄우오스루&lt;br&gt;학교-각코우&lt;br&gt;학생-가쿠세이&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author>초6이보는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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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7 May 2026 22:4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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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7일 관찰 일기</title>
      <link>https://saengsikdrawer.tistory.com/3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안녕하세여 저는 일본 도쿄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초딩6 입니당. 사실 아빠 태블릿 구경하다가 블로그 쓰는 앱을 발견했는데요. &lt;br&gt;엄빠 관찰 일기를 쓰면 좋을것 같아서 써보겠습니당. &lt;br&gt;&lt;b&gt;내일이 어버이날&lt;/b&gt; 이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저한테 내일이 무슨날인지는 아냐고 했는데 &lt;br&gt;모른다하면 화낼것 같고&lt;br&gt;안다하면 서프라이즈가 안되니깐 &lt;br&gt;일단 안다했는데&lt;br&gt;엄마가 서프라이즈 눈치 못채서 다행이라구....&lt;br&gt; 저희 아빠는 선물 같은거 안받아도 된다 하는 사람이지만 &lt;br&gt;받으면 &lt;b&gt;누구보다 기뻐&lt;/b&gt;하는 사람이죠....&lt;br&gt;내일 눈치 못채게 서프라이즈 해야하는데&lt;br&gt;잘할수 있을까나?&lt;br&gt;어린이날때 인형을 받아서 꽃을 드릴려고하는데&lt;br&gt;설마 아빠가 이 블로그 보진 않겠징?...&lt;br&gt;아빠한테 보지말라고 해야징&lt;br&gt;&lt;br&gt;&lt;i&gt;오늘의 관찰 결론&lt;/i&gt;&lt;br&gt;엄빠들은 &lt;b&gt;은근&lt;/b&gt; 어버이날을 기대하고 있다&lt;/p&gt;</description>
      <author>초6이보는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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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7 May 2026 22:24: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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